공중파 방송국 최초로
MCN 사업 진출을 알렸던 KBS.

KBS의 MCN – ‘yettie studio (예티 스튜디오)
KBS 별관에서 오늘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일단! yettie (예티)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멀티채널포트-kbs-예티-명명@2x(capture : 예티스튜디오 공식홈페이지)

지난 4주간 1인 크리에이터 선발 오디션을 통해 BJ 라인업을 구축한 예티스튜디오는
개인 창작자 지원·교육, 콘텐츠 기획, 마케팅 등 MCN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며
올해 50개 채널 제작을 목표로 관련 콘텐츠 육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KBS는 해외의 MCN 산업 동향에 귀기울이며, 국내의 다양한 1인 창작자들이 쏟아내는 개성넘치는 콘텐츠의 영향력과 전파방식에 관심을 갖고 MCN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출범식에는 KBS 조대현 사장과 미래부 이정구 국장을 비롯하여 구글코리아, 네이버, 다음, 트레져헌터 등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여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예티스튜디오는 매주 수요일 생방송으로 소속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를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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