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通)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

(사진 출처 : Think with Google)

* (원문 보기 : Building a YouTube Content Strategy: Lessons From Google BrandLab)

 

모바일, 동영상, 빅데이터
브랜드 마케터를 포함한 콘텐츠 창작자의 머릿속 가장 큰 평수를 차지하는 단어들일텐데요.
그럼 도대체 어떻게! 어디서부터!
저것들을 모두 녹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고심하고 있을 겁니다.

이러한 고심에 약간의 도움이 될 만한,
구글 BrandLab의 글로벌 디렉터 Kim Larson이 공유한 
유튜브 마케팅 최적화 전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멀티채널포트-brain@2x

(사진 출처 : credibly)

모바일, 동영상, 빅데이터
오늘의 세계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일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YouTube의 모바일 시청 시간은 이미 데스크탑을 넘어섰으며,
2017년 인터넷 트래픽의 74%는 영상 콘텐츠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기도 합니다.(Mary Meeker)

때문에, 이제 브랜드 마케터들은 ‘Digital-First’ 마인드로 무장하고
브랜드의 영상 콘텐츠 마케팅 전략에서
모바일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영상 콘텐츠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에 발맞추기 위한 마케터들의 주된 질문,
“브랜드에 충실하며 시청자의 참여를 최대한 유도하기 위해서는 어떤 종류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가?”
에 대한 답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종류의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가?

어떤 종류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브랜드에도 충실하면서 시청자의 참여도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이해를 돕기 위해, 중학교 이후로 생소해진
벤다이어그램(Venn diagram)을 살펴보겠습니다.

 

멀티채널포트-venn-diagram1@2x브랜드 상징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 가장 독창적인 차별화 요소는?
– 반드시 이끌어낼 브랜드 가치는?
– 콘텐츠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유는?
등의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브랜드의 상징과 가치를 담아내지 못한 콘텐츠는
시청자들에게 어떠한 인상도 남기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확고하면서도 일관된 상징 컨셉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멀티채널포트-venn-diagram2@2x이 단계에서는
시청자가 원하는 관심사에 대한 올바른 정보
즉시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콘텐츠 소비자는
–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며 시간을 보내기도
– 영상 강의를 보고 학습을 하기도
– 원하는 무언가를 하는 데 필요한 방법이나 팁을 얻기도
– 제품 구매 고려 과정에서 리뷰를 보기도 합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즉시 해소해줄 수 없는 콘텐츠가 사랑받을 리 만무하지요.

 

멀티채널포트-venn-diagram3@2x이런 점들을 고려하여
두 개의 원 안에 해당하는 내용을 모두 찾아내면,
중복되는 부분(교집합)에 영상 콘텐츠 전략 개발을 위한 “꿀팁 존”이 형성됩니다..

CLEAN & CLEAR®SEE THE REAL ME 같은 캠페인은
“꿀팁 존”을 잘 활용한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10대 친화적인 브랜드의 상징성과
10대 소녀들이 원하는 의사소통과 영감 등을 반영하여
타겟 소비자의 엄청난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브랜드만의, 콘텐츠만의 “꿀팁 존”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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