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MCN, ’60초 모바일 뉴스’ 발대

모바일 환경에 걸맞는 뉴스 MCN, QBS '60초 모바일 뉴스' 발대식

(사진 출처 : 60s news)

지상파 DMB 방송사 QBS가 국내 MCN 뉴스 서비스를 선도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이름하여! ’60초 모바일 뉴스’

서비스의 특성은 이름에 오롯하게 묻어납니다.
뉴스크리에이터에 의해 탄생된 새로운 형태의 뉴스 콘텐츠를
모바일 콘텐츠의 소비습관을 고려한 60초 뉴스 포맷으로 제공한다!

10대 1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11명의 뉴스크리에이터들은
뉴스 미디어 제작 관련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이수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뉴스 제작 · 방송의 기회와 1인 뉴스 미디어 채널 개설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60초 모바일 뉴스
기존의 기성 언론인이 주축이 되어 창작되던 팟캐스트 등의 뉴스·시사 미디어와는 달리
개성있고 유능한 예비 언론인을 발굴·육성하여 새로운 형태의 뉴스 콘텐츠 시장을 개척한다는 계획입니다.

멀티채널포트-60초모바일뉴스-logo

뉴스 미디어와 MCN을 접목시킨 새로운 생태계 구축의 포문을 연
60초 모바일 뉴스는
10월 중 첫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뉴스 및 언론사 입사의 바늘구멍에 언론인의 꿈을 내려놓았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인의 꿈을 위해 노력해왔던!
숨어있는 유능한 예비 언론인들이 자신들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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